상명투데이
대학일자리본부, 한국미래문화고등학교와 ‘지역 거버넌스 구축 위한 특성화고 업무협약’ 체결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16일 한국미래문화고등학교와 ‘특성화고 지역 거버넌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특성화고등학교 맞춤형 진로·취업 교육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해 지역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김재호 상명대 취업진로지원팀장과 전휴황 한국미래문화고등학교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상명대 대학일자리본부와 한국미래문화고등학교는 취업 대상 학생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맞춤형 진로·취업 상담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의 영역에서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한, 취업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정동화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특성화고와의 연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 청년들의 진로 및 취업 준비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본부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사업 등을 통해 상명대 학생은 물론 지역 청년 등 미취업 상태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올해 1월에는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서울특별시·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
View more암웨이와 교류협약 체결...푸드테크 분야 산학협력 박차
우리 대학은 지난 23일 서울캠퍼스에서 암웨이 글로벌 이스트 이노베이션 센터(Amway Global East Innovation Center)와 교류협력협약(MOU)을 체결하고 푸드테크 분야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청년취업사관학교를 공동으로 추진하고 푸드테크 융합지원센터 구축·운영 등에서 힘을 모아 푸드테크 분야 산학협력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김종희 상명대 총장과 조해 암웨이 R&D 상무를 비롯해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취업사관학교 운영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 추진 ▲푸드테크 융합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문인력 양성 및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의 영역에서 상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상명대는 이를 계기로 푸드테크 외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도 산학협력 활성화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김종희 총장은 “대학은 미래를 준비하는 곳, 기업은 그 미래를 현실로 만들어가는 곳”이라며, “세계적 기업 암웨이와의 협력은 미래 산업의 변화에 발맞춰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뜻깊은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해 암웨이 상무는 “상명대의 우수한 연구 역량과 암웨이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와 스킨케어 브랜드 ‘아티스트리’ 등을 운영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진 암웨이는 전 세계 100여 개 국가 및 지역에 진출해 글로벌 푸드테크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국내 물류 허브를 활용해 우수 중소기업의 기술개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으며, 한국암웨이 미래재단을 통해 아동·청소년 및 소외계층 권익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View more해외봉사단 ‘세상 2기’, 몽골 울란바토르서 2026학년도 하계 해외봉사활동 성료
우리 대학 상명소셜임팩트센터(SSIC)는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4일까지 11박 12일간 몽골 울란바토르 일대에서 하계 해외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몽골 울란바토르 10번 국립학교 등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국제사회 공헌을 통해 글로벌 대학으로서의 가치를 실현하고, 국경을 넘어 인류애를 실천하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해외봉사단 ‘세상 2기’는 서울·천안 양 캠퍼스에서 각각 16명의 재학생이 참여했으며, 교직원 4명을 포함해 총 36명 규모로 구성됐다. 봉사단은 현지에서 ▲교육봉사 ▲노력봉사 ▲기타 교류 등 세 가지 분야로 나누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먼저, 교육봉사에서는 10번 국립학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식품·영양, 보건·위생, 체육, 미술, 환경·정서, 한국어, 문화교류 등 다양한 영역에서 체험 및 실습 위주의 교육을 제공했다. 특히, 상명대의 특성화 전공을 현지 환경 및 수요에 맞춰 교육 내용을 구성해 교육 효과와 의미를 높였다. 노력봉사는 현지 생태계 복원과 기후 위기에 대응을 위한 나무 심기 활동과 쾌적한 학교·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노후 시설 개선 및 플로깅(Plogging) 활동으로 진행됐다. 기타교류에서는 울란바토르 국립대학교 한국어학과와 함께 캠퍼스 투어와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양 대학 간 실질적인 협력 및 교류 기반을 다졌다. 한편, 상명소셜임팩트센터(SSIC)는 대학의 사회공헌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속적인 해외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과 대학의 글로벌 이미지 제고에 힘쓰고 있다.
View more서울시교육청과 ‘직업계고 취업·진로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우리 대학은 지난 13일 서울시교육청과 ‘직업계고 취업·진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학·관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서울시 내 직업계고등학교의 취업 지원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취업 및 진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정동화 상명대 대학일자리본부장과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을 비롯해 협약 참여 대학 및 고등학교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상명대와 서울시교육청은 ▲직업계고 졸업예정자 및 졸업생 대상 맞춤형 직무체험,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확대 ▲선취업 후학습 지원을 통한 졸업생의 진로 확장 ▲학생 진로·취업 관련 교육 자원 및 정보 공유 ▲진로지도 연계 특수분야 교원 직무 연수 기획·운영 ▲정부 및 지자체 지원 사업 공동 기획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정동화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직업계고 학생을 비롯한 지역 청년들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보다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서울시교육청과의 연계를 바탕으로 산·학·관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본부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사업 등을 통해 상명대 학생은 물론 지역 청년 등 미취업 상태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올해 1월에는 고용노동부·서울특별시·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하며 청년 고용 지원의 거점 역할을 인정받은 바 있다.
View more방송기술 분야 전문인력 양성 위해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교류협약 체결
우리 대학은 지난 22일 서울캠퍼스에서 한국방송인기술연합회(회장 장익선)와 교류협력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공동으로 방송기술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미디어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상명대 김종희 총장과 장익선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방송기술 분야 교육 프로그램 및 예비 방송기술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방송기술인연합회 회원 및 추천 인원에 대한 대학원 과정 교육 기회 및 장학 혜택 제공 ▲방송기술 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 실무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 ▲지역 미디어 생태계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 협력사업 공동 추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김종희 총장은 “급변하는 방송미디어 산업의 환경 속에서 대학은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을, 산업계는 살아있는 현장을 제공하여 함께 인재를 키워 나가야 한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방송미디어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연합회와 함께 양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장익선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계와 대학이 손을 잡고 현장과 교육이 연결된 살아있는 배움을 실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국내 방송기술 발전 및 권익 증진과 올바른 방송문화 창달을 목표로 1987년 설립됐으며, 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방송 관련 정책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방송기술 전문지 ‘월간 방송과기술’ 발간부터 방송기술교육원 운영, 국내 최대의 방송 장비 전시회 ‘KOBA’ 주최 등 폭넓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View more박물관·생활예술학과, 전시 ‘일상, 예술이 되다’ 오프닝 행사 성료
우리 대학 박물관과 생활예술학과가 공동으로 기획한 전시 ‘일상, 예술이 되다’의 오프닝 행사가 지난 15일 상명대학교박물관 1층 복합문화공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전시는 대학혁신지원사업 2026학년도 1학기 A-B-C 특성화 선도프로그램 ‘박물관 연계 생활예술 창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박물관 연계 생활예술 창작 작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작품 40점과 출품작 35점 등 총 75점의 작품이 소개됐다. 오프닝 행사에는 김종희 총장과 김영준 서울캠퍼스 부총장, 생활예술학과 강현대·곽철안·나지영·유현아·이정아 교수를 비롯해 공모전 수상자 및 작품 출품 학생들이 참석했다. 참여 학생들은 관람객들에게 직접 작품의 창작 의도와 제작 과정, 표현 기법 등을 소개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공모전 시상식도 이 자리에서 함께 진행돼 학생들의 창작 성과를 축하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나눴다. 주경임 상명대학교박물관장은 “이번 공모전 전시를 통해 학생들이 작품 제작, 전시, 작품 설명에 이르는 전 과정을 경험하며 예술가로서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일상, 예술이 되다’는 상명대 생활예술학과 학생들의 창의적인 시선과 예술적 감각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로, 상명대학교박물관 1층 복합문화공간에서 내달 7일까지 진행된다.
View more한일문화콘텐츠전공, 문화플랫폼 매거진 ‘PLATFORM &’ 창간...첫 호 ‘VOL.1 SEOUL’ 발간
우리 대학 한일문화콘텐츠전공은 로컬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문화플랫폼 매거진 ‘PLATFORM &’을 창간하고 첫 호인 ‘PLATFORM & VOL.1 SEOUL’을 발간했다. 해당 매거진은 상명대 한일문화콘텐츠전공과 도시탐사 매거진 ‘마블로켓(MARBLE ROCKET)’의 산학협력으로 제작됐다. 창간호에는 한일문화콘텐츠전공 학생들이 서울을 직접 탐사하고 현장 인터뷰를 진행한 ‘K-로컬 × 아시아 플랫폼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담았다. ▲대구참기름×아코메야 도쿄 ▲하얀술×핫카이산 ▲을지로 인쇄거리×도쿄 오타구·진보초 ▲경동시장×도야마 ▲성수 수제화거리×아사쿠사 하나카와도 ▲명동 재미로×Casa BRUTUS 등 6개의 콘텐츠를 수록했다. 각 콘텐츠는 한국의 로컬 IP를 아시아와 연결해 새로운 문화적 가능성과 상생의 가치를 제안한다. 매거진 발행인인 조규헌 상명대 한일문화콘텐츠전공 교수는 “한류의 영향력이 커질수록 로컬의 가치는 한층 더 중요해질 것”이라며, “학생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K-컬처의 미래를 제안하는 매거진으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마블로켓의 서은숙 편집장은 “‘PLATFORM &’은 한국과 아시아의 로컬을 새로운 시각으로 아카이빙한 매거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학생들의 창의적인 시각과 현장 경험이 새로운 문화적 상생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View more박물관·생활예술학과, 박물관 연계 생활예술 창작 작품 공모전 전시 ‘일상, 예술이 되다’ 개최
우리 대학 박물관과 생활예술학과는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박물관 연계 생활예술 창작 작품 공모전 전시 ‘일상, 예술이 되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생활예술학과 학생들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전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모전 선정 작품 40점과 참여 작품 35점 등 총 7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펠트, 직조, 니팅, 믹스미디어, 가죽 등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활용한 작품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시선과 생활예술의 다양한 가능성을 만나볼 수 있다. 상명대학교박물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창작 성과를 마음껏 공유하는 기회를, 관람객에게는 생활예술의 가치와 창의적인 표현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경임 상명대학교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다양한 재료 및 기법이 어우러진 생활예술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라고 설명하며, “박물관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교육과 전시를 연결하는 문화예술 플랫폼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는 대학혁신지원사업 2026학년도 1학기 A-B-C 특성화 선도 프로그램 ‘박물관 연계 생활예술 창작 프로젝트’의 일환이며,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상명대학교박물관 1층 복합문화공간에서 진행된다.
View more러시아·중앙아시아 학생들과 함께하는 하계 단기연수 프로그램
- 러시아·중앙아시아 학생과 인솔자 등 총 66명 참가 - 한국어·영어 교육부터 K-POP·AI·세라믹·산업시설 견학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우리대학이 7월 5일부터 25일까지 20박 21일간 천안캠퍼스에서 러시아·중앙아시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하계 위탁 단기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지역 학생 61명과 인솔자 5명 등 총 66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연수 기간 동안 천안캠퍼스 기숙사에 머물며 한국어와 영어를 배우고, 한국의 문화와 산업, 대학의 교육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있다. 7월 6일 열린 개강식과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김종희 총장의 환영사와 오세원 천안캠퍼스 부총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프로그램 일정과 수업, 체험활동, 기숙사 생활수칙 및 안전 유의사항 등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오전에는 수준별 한국어·영어 수업에 참여하고, 오후에는 △한복 체험 △K-POP 댄스 △AI 특강 및 체험 △세라믹 체험 △영상·연기 체험 △한국영화 감상 등 한국문화와 상명대학교의 특성화 교육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한다. 현대자동차 산업시설 견학과 전주한옥마을 탐방 등 교외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이번 연수는 강의 중심의 언어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단순히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고 표현하며 배우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7월 14일에는 천안캠퍼스에서 세라믹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흙을 빚어 자신만의 도자 작품을 만들고 색을 입히는 과정을 체험했다. 김종희 총장도 수업 현장을 찾아 학생들과 함께 체험에 참여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김종희 총장은 “학생들이 한국의 언어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보고, 만들고, 경험하면서 한국을 더욱 가까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상명대학교에서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항록 국제언어문화교육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 학생들에게 한국과 상명대학교를 알리고, 서로 다른 문화권의 학생들이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교육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명대학교는 이번 단기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 학생들이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폭넓게 이해하고, 대학 캠퍼스 생활과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View more대학원 지능정보공학과 박영제 박사과정생, ‘2026 AI서울테크연구지원사업’ 장학생 선정
우리 대학 일반대학원 지능정보공학과 박영제 박사과정생이 ‘2026 AI서울테크연구지원사업’ 박사과정 부문에서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AI서울테크연구지원사업은 서울시와 서울미래인재재단이 서울시의 AI 경쟁력 강화와 미래 핵심 연구 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하는 연구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 박사과정 부문에서는 총 85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됐으며, 선정자에게는 1년간 4천만 원의 연구 지원금이 주어진다. 박영제 박사과정생은 ‘학생 모델 재매개변수화를 통한 교사 모델-학생 모델 용량 격차 완화 기반 지식증류 성능 향상’을 주제로 연구를 수행한다. 이 연구는 대형 AI 모델의 지식을 소형 모델로 이전하는 지식증류 과정에서 발생하는 구조적 용량 격차 문제를 완화하고, 동일한 추론 예산에서 더 높은 성능을 확보할 수 있는 경량 AI 학습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 박영제 박사과정생은 컴퓨터비전과 패턴인식을 주된 연구 분야로 삼고 있으며, 지식증류, 멀티태스크 학습, 도메인 일반화 등 다양한 인공지능 연구를 수행해 왔다. 특히, 2024년 이후 SCI(E)급 논문 약 8편을 게재하는 등 꾸준히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박영제 박사과정생은 “이번 장학생 선정을 계기로 지식증류와 경량 인공지능 연구를 더욱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실제 도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기술 개발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도교수인 이의철 교수는 “박영제 박사과정생은 AI 모델 구조를 설계하고 개선할 수 있는 이론적 기반은 물론 구현 역량까지 갖춘 연구자”라고 평하며, “서울시 AI 연구 생태계 내에서 핵심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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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상명
2026-04-22
2026-04-22
2026-04-06
2026-03-24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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