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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폈다! 상명, 비교과 프로그램 이수와 마일리지 관리도 꼼꼼히 살펴주고. 내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관리도 일일이 살펴주고. 상명은 울 엄마 같은 따뜻한 보살핌이다.
그대, 상명을 원천으로
세상에 솟는 샘물 되어라.
09.01(화) ~ 09.07(월)
2026-2학기 수강신청 정정 및 취소 D-009.17(목) ~ 09.18(금)
2026-2학기 수강포기10.20(화) ~ 10.26(월)
2026-2학기 중간고사10.27(화) ~ 11.10(화)
2026-2학기 중간강의평가12.01(화) ~ 01.05(화)
2026-2학기 기말강의평가12.08(화) ~ 12.27(일)
2026-2학기 성적입력12.08(화) ~ 12.14(월)
2026-2학기 기말고사12.15(화) ~ 12.21(월)
2026-2학기 자율보강(기말고사)주간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청와대 청년미래비서관과 ‘청년 일자리 현장간담회’ 성료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3일 서울캠퍼스에서 진행된 ‘청년 일자리 현장간담회’를 개최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간담회에는 김태원 청와대 청년미래비서관과 하창용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관 등 정부의 청년 고용 정책을 이끄는 핵심 관계자를 비롯해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 및 재학생 1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이번 자리를 통해 청년 일자리 정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청년 목소리를 직접 수렴하고자 한다”라며 행사의 취지를 전한 김 비서관의 인사로 시작됐다. 이어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하며 센터만의 차별화된 실적과 주요 성과를 설명했다. 특히,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컨설턴트가 각 학과·직무·프로그램을 전담하는 컨설턴트 전담제를 도입하고 졸업생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한 직무 멘토 시스템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본격적으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청년 일자리 정책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역할 및 개선 방안, 취업 준비 지원 프로그램의 효과적인 홍보 및 참여율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국가 지원 프로그램과 중소기업 간 협력 및 연계 강화, AI 관련 교육 및 일자리 창출 대응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마지막으로 참석자들과 함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시찰하며 간담회가 모두 마무리됐다. 정동화 상명대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청년 고용 정책을 이끄는 핵심 관계자들과 대학의 일자리 지원 인프라를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청년들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과 대학의 지원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상명대 학생은 물론 지역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서울특별시·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4년 연속 획득한 바 있다.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창립 30주년 기념 ‘뮤텍인의 밤’ 개최
우리 대학 아트앤컬처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는 지난 4일 학과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서울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뮤텍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뮤직테크놀로지학과 교수와 동문, 재학생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30년간 뮤직테크놀로지학과가 이어 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함께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뮤직테크놀로지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프로젝트팀 ‘스뮤즈(SMUZ)’의 축하공연과 자유 연주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희 총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창립 30주년에 대한 축하 인사를 전했다. 김 총장은 “뮤직테크놀로지학과는 언제나 가장 먼저 음악과 기술의 새로운 시대를 개척해 왔다”라며, “세계인의 일상에 한국 대중음악이 스며든 오늘날, 뮤텍인들은 무대를 향해 쏟아지는 박수를 만들어내는 자리에 있다”라고 치하했다. 이어 “음악과 기술, 사람을 잇는 뮤텍인의 도전이 앞으로도 세상에 새로운 울림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라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아트앤컬처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는 1996년 학과 개설 이후 30년 동안 음악산업의 여러 세부분야에서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전문가를 양성해 왔다. 석사과정은 △뮤직 프로덕션 △뮤직 퍼포먼스 △오디오 테크놀로지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등 4개 세부전공으로 구성돼 있어 실용음악의 대표 직무를 다룬다. 이를 기반으로 대중음악 산업에 대한 높은 학문적 소양과 독창적인 음악성, 융합적 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한 전문 교육을 실행하고 있다.
김종희 총장, 한국걸스카우트연맹 ‘Move Her! FC걸스카우트’ 후원회장 위촉
김종희 총장은 지난 4일 한국걸스카우트연맹의 창립 80주년 기념 브랜드 ‘Move Her! FC걸스카우트’의 후원회장으로 위촉됐다. 이번 위촉을 통해 김 총장은 여성 청소년의 스포츠 참여 확대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다시 한번 한국 축구 발전의 지원군으로 나선다. 이번 위촉은 과거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을 역임하며 국내 여자축구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했던 김 총장의 전문성과 경험이 바탕이 됐다. 이학 박사이자 스포츠건강관리전공 교수를 지낸 김 총장은 청소년 교육 및 여성 스포츠 발전에 깊은 애정과 노력을 쏟아온 대표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위촉식은 상명대 서울캠퍼스에서 진행됐으며, 김종희 상명대 총장과 편희숙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총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Move Her! FC걸스카우트’는 남성 중심의 축구 환경에서 벗어나 오직 여성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한국걸스카우트연맹의 특화 프로그램이다. 축구 기초 훈련과 팀 활동을 통해 여학생들이 리더십과 도전 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올해 상반기 진행된 제1기 프로그램은 참가 초등 여학생들의 10m 왕복 드리블 능력이 평균 33% 향상되는 등 눈에 띄는 신체적·체력적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김 총장은 후원회장으로서 프로그램의 취지와 성과를 알리고, 지속적인 운영을 위한 후원·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종희 총장은 “여성 청소년들만을 위한 전문적인 축구 환경을 구축하고, 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미래의 건강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뜻깊은 활동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라며,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을 지냈던 경험을 살려, 이번 활동이 향후 전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후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김종희 총장은 ‘e-국제야영대회’를 세계 최초로 기획·운영하고 기후변화,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DEI(다양성·형평성·포용) 등의 활동을 청소년 교육 콘텐츠로 정착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과 2024년에 각각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상명대학교-충남관광보건고등학교, 지역 청년을 위한 진로·취업 협력 체계 구축 맞손
- 지역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 상명대 대학일자리본부,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제공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대학일자리본부는 2일 충남관광보건고등학교(교장: 정동진)와 손을 잡고 지역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번 지역 청년 대상 진로·취업 협력 체계 구축 및 일자리 서비스 지원 확대를 위한 협약식에 충남관광보건고등학교에서는 정동진 교장, 김영실 교감, 서은지 취업지원부장이 참석했으며, 상명대학교에서는 정동화 대학일자리본부장, 유재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서회진 취업진로지원팀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우수 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 고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진로 및 취업 상담 지원 및 공동 프로그램 운영 ▲채용 및 취업 관한 정보 교환 ▲지역 청년을 위한 취업 역량 강화 등이다. 이번 지역 청년 대상 진로·취업 협력 체계 구축 및 일자리 서비스 지원 확대를 위한 협약식에 충남관광보건고등학교에서는 정동진 교장, 김영실 교감, 서은지 취업지원부장이 참석했으며, 상명대학교에서는 정동화 대학일자리본부장, 유재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서회진 취업진로지원팀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우수 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 고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진로 및 취업 상담 지원 및 공동 프로그램 운영 ▲채용 및 취업 관한 정보 교환 ▲지역 청년을 위한 취업 역량 강화 등이다. 상명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사업’을 수행하며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한 바 있다. 아울러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운영 대학으로 선정되어 연간 6억 원의 국고를 지원받는다. 상명대학교는 맞춤형 고용서비스 인프라를 통해 미취업 청년과 졸업 후 진로를 찾지 못한 청년들에게 진로 설계부터 취업 역량 강화, 고용 안착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충남관광보건고등학교는 올해 성환고등학교에서 교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을 공고히 했다. 또 충남 최초 관광경영과와 전국 국공립학교 최초 보건간호과를 개설한 특성화고등학교로 기숙사 등 다양한 학생 지원 시설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직무 중심 실무교육을 제공하는 등 다각적인 진로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충남관광보건고등학교 정동진 교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실전 취업 역량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상명대학교의 우수한 일자리 서비스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사회를 견인할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상명대학교 정동화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상명대학교는 충남관광보건고등학교 학생들을 비롯한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년들의 지역 정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명해외봉사단, 몽골 봉사활동 마치고 해단식 개최
- 학생 32명·교직원 4명, 몽골 울란바토르서 교육봉사·환경개선 활동 - 현지 학생 대상 한국어·보건·미술·체육 등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난 8월 5일 천안캠퍼스 한누리관에서 ‘2026년 하계 대학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한 상명해외봉사단 해단식을 개최되었다. 이번 해단식은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4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진행된 해외봉사 활동을 마무리하고, 파견 성과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명해외봉사단은 학생 32명과 교직원 4명 등 총 36명으로 구성됐으며, 몽골 제10번 국립학교와 이더르대학교를 중심으로 교육봉사, 환경개선 봉사, 문화교류 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제10번 국립학교에서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식품·영양, 미술, 체육, 보건·위생, 환경·정서 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수업을 통해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건강과 환경, 협동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교 시설 도색, 벽면 보수, 나무 식재 등 교육환경 개선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봉사단은 현지 학교의 학습환경을 개선하고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문화교류 활동도 이어졌다. 봉사단은 몽골 이더르대학교 학생들과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제10번 국립학교에서는 전통 공연과 K-POP 공연, 플리마켓 등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양국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희 총장은 “이번 해외봉사활동은 학생들이 몽골 현지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교육봉사와 문화교류의 의미를 체험한 뜻깊은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국제사회 속에서 나눔과 협력의 가치를 실천하고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천안 소재 첨단 제조기업 ㈜디바이스와 업무협약 체결
- 지역 우수 인재 양성·채용 연계·현장실습 등 산학협력 추진 -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분야 공동 연구 및 산학과제 발굴 협력 - 지역 대학과 지역 기업 간 협력 통해 지역 산업 발전 기여 기대 우리대학은 6월 24일 천안캠퍼스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천안 소재 첨단 제조기업 ㈜디바이스(대표이사 최봉진)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과 지역 기업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우수 인재 양성, 채용 연계, 산학협력 활성화,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종희 총장, 오세원 천안캠퍼스 부총장, 이종환 국제대외협력처장, 왕한호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장 겸 충남RISE사업추진단장, 이유진 공과대학장과 ㈜디바이스 최봉진 대표이사, 이성진 경영지원실 상무, 유선희 경영팀 수석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우수 인재 육성 및 채용 연계, 현장실습·인턴십·기업탐방·직무특강 등 학생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교육·연구 및 산업 현장 인프라 공유,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분야 공동 연구 및 산학과제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디바이스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에 소재한 코스닥 상장 기술기업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오염제어장비, OLED용 FMM 세정장비, 반도체 제조장비, 공장자동화기계장비 등을 주요 사업 분야로 하고 있다. 김종희 총장은 “지역 대학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교육과 연구의 성과를 지역 산업과 지역사회 발전으로 연결하는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현장 중심의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 산업 수요와 연계한 교육·연구·취업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 충남 뉴콘텐츠 아카데미’ 성과발표회... 생성형 AI로 충남 로컬 콘텐츠 제작 성과 공유
- ‘2026 충남 뉴콘텐츠 아카데미’ 성과발표회 및 수료식 개최 - 생성형 AI 기반 영상 제작·콘텐츠 로컬라이징 교육 성과 공유 - 7개 팀 최종 작품 상영… ‘무향’ 충남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 수상 지난 6월 22일 천안캠퍼스에서는 ‘2026 충남 뉴콘텐츠 아카데미 상명대학교 성과발표회 및 수료식’이 개최되어, 생성형 AI를 활용한 지역 콘텐츠 제작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었다.. 이번 과정은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충남 뉴콘텐츠 아카데미’ 참여 대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상명대학교는 글로벌인문학부대학의 ‘생성형 AI 활용 글로벌 콘텐츠 제작과 로컬라이징’ 교과목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충남의 지역 소재를 발굴하고 이를 영상콘텐츠로 제작하는 프로젝트형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생들은 팀 프로젝트를 통해 전통 공예, 문화유산, 지역 축제, 설화, AI 시대의 인간적 선택 등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총 7편의 최종 작품을 완성했다. 학생들은 생성형 AI 이미지·영상 제작 도구를 활용해 지역성과 보편성을 함께 갖춘 글로컬 콘텐츠의 가능성을 탐색했다. 우수 프로젝트 시상에서는 천안 프레임팀의 ‘무향’이 충남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무향’은 ‘향이 사라진 세계’라는 독창적 설정을 통해 천안의 지역 요소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기획력과 AI 기술 활용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교과목 책임교수인 조순정 교수(영어권지역학전공)는 “이번 과정은 학생들이 인문학적 상상력과 생성형 AI 제작 역량을 결합해 지역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한 교육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창의적 글로컬 콘텐츠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은 이번 성과발표회를 계기로 AI 활용 콘텐츠 제작 교육과 지역 기반 글로컬 콘텐츠 개발을 연계하는 실천적 교육 모델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문화예술경영전공, 대학생 마음 건강 위한 ‘리필 페스타’ 운영
- 감정 진단·DIY 굿즈·몰입형 체조·감정 펜팔 등 참여형 프로그램 구성 - 문화예술경영전공 학부생 21명 직접 기획·운영 - 7월 3~5일 대학로 상명아트홀 갤러리서 무료 운영 문화예술경영전공 학부생들이 7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대학로 상명아트홀 갤러리에서 대학생 마음 건강을 주제로 한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젝트 「REFILL CAMPUS : 학교생활 리필(Re-Feel) 페스타」를 운영한다. 「리필 페스타」는 대학생들이 학업, 진로, 취업 준비, 인간관계 등에서 느끼는 스트레스와 감정을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표현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정서적 환기와 공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감정 소진존, 감정 해방존, 리필존, 감정 연결존 등 4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감정 진단과 게임, DIY 굿즈 제작, 신체 움직임을 활용한 몰입형 체조, 감정 펜팔, 포토존 등을 체험하며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다른 참여자와 공감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 대학 ‘A(예술)-B(비즈니스)-C(문화) 특성화 선도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문화예술경영전공 학부생 21명이 주제 설정부터 콘텐츠 기획, 홍보, 공간 구성, 프로그램 개발,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지난해 운영한 체험형 팝업스토어 「REFILL SCHOOL」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체험과 공감, 연결의 요소를 강화한 문화예술 페스타로 확대했다. 행사 운영에는 디지털 웹 스탬프 이벤트와 종이 사용 절감, 기존 굿즈·재료 재활용 등 친환경 요소도 반영했다. 프로젝트 학생 대표 권도의 학생은 “학업과 진로 준비 과정에서 많은 대학생이 다양한 스트레스와 감정을 경험하고 있다”며 “리필 페스타를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도교수인 김현수 문화예술경영전공 학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또래 세대의 마음 건강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문화예술적 방식으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청년들의 정서적 환기와 긍정적인 소통을 지원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는 7월 3일과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5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프로젝트 인스타그램 계정(@pro_mangmang)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